2008/03/26 18:08
[일상다반사]
이제야 3년차에 접어드는 조그만한 회사에서 언제나 있는 성장통이라고 한다.
요즘 느끼는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닌가 싶다.
피붙이 같은 올블로그 식구들의 면접을 진행해오면서
지금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기 위해 면접을 진행해오면서
더욱 사람을 뽑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정말로 절실히 느낀다.
나는 사람을 제대로 판단하고 뽑고 있는 걸까?
다행히 지금까지는 내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 혼자만의 판단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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