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종무식에서 매년 열리는 블칵대상에서 <안내상>-가장 도움을 많이 준 사람상-을 받았습니다.
2011년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회사로서나 개인적으로 참으로 다사다난하고 어려웠던 한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들을 겪으면서 내면적으로 많이 단단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어려운 순간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그 순간들을 함께한 여러분들 덕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상>을 받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작 상을 받을 때는 들뜬 분위기 때문에 아무런 이야기를 못했었네요.
블칵 여러분, 감사합니다.
팔로워십
시대가 변하고 있다.
리더십 관련 문헌들이 진지해지기 시작했다.
팔로워십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반영한 것이다.
우리 중 누구도 항상 리더일 수도 없고
또 항상 팔로워일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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