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노트 : 2007/01/07 09:24
아놔....장염
아놔... 어제 내내 토하고 설사하고...온몸에 열까지...
알고 봤더니 장염이란다...
게다가 올블로그 메인에 새로 적용한 뜨는 글 때문에
올블로그가 느려지는 현상이 있어서 이를 고치느라 애먹었다 ㅠ,.ㅠ
사실 간단한 작업인데 ...
속이 뒤집히고 열 때문에 당췌 머리가 안돌아 가니 상당히 진땀 뺐다는...
흠....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금욜 저녁 먹은 블칵 직원들이 다 그렇다는 군...
이거 '참참참'을 신고 해야하나 ㅡㅡa
안그래도 '참참참' 맘에 안들라는 찰나인데...
아직도 배가 아프다...
흨... 이제 한살 더 먹고...
곧 30을 바라보니 새삼스레 건강을 챙겨야 겠다는
무럭무럭 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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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양관리 요리사가 필요할 때!
Tracked from 하늘이의 생각나무 2007/01/07 12:38 삭제새로운 역삼 사무실로 이사 와서, 드디어 광운대학교의 한솥 도시락과 월계대반점과의 이별이 행복하다고 말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아서 직원들 대부분이 장염에 걸려버렸습니다. ㅠㅡ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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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앞으로 참참참은 절대 시켜먹지 않기로 방침을 정해야겠습니다!
아플때는 일 생각은 잠시 쉬시고 푹 쉬면서 빨리 낫는게 우선이에요. 힘내세요!
ㅎㅎ 빨리 블칵 전문 영양사를...
그래도 사장님과 부사장 2분이 저녁을 안드셔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ㅠ,.ㅠ
근데 테스트는 안하고 올리시는지요? 사후대책은 좀 ^^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
흨흨... 죄송합니다.
역시나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ㅠ.ㅠ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어제 배가 콕콕콕 하던게.. 제가 생각했던 (그)게 아니구.. 참참참 때문이었던가요!!!!!
윽.........!!! 고생이 많으십니닷. 건강을 챙겨야 할 때가 오신건가욧 .
저는 몇주 내내 위염으로 고생중이네요. 제가 현재 누구 눈치 볼 대원들이 없으니 다행이지. 정말 오래가네요. 앞으로 한달은 더 갈지도 모를 꺼란 볃원의 말에..
매일매일 위장약으로 때우고 있답니다. 오늘도 겔포스~
요새 먹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몸으로 체험하고 계신분들이 저뿐만이 아니군요.
홍커피님 안녕하세요
편집장님 블로그 놀러갔다가 흘러왔습니다.
올블러그를 운영하시는 분이셨군요...
반가워요~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몸관리잘하시고 건강한 몸 건강한 블로그로 거듭나시길~
저도 급성 장염으로 미칠번한 적이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말이죠. 장염 보다는 그 때문에 토를 하는데 이게 정말 고통스럽더군요.
저런 어서 쾌차하시길.
장염 정말 힘들죠!
저도 한때 장염을 앓았었는데
소화도 제대로 안되고 죽을똥말똥 그랬는데
얼른 완쾌되시기를 빕니다!!
하반기탑블로거 축하해주셔서 얼른 답방와봤어요
종종 놀러올께요~ㅎ
전 병원에서 C형 간염이 의심된다고 하더라구요.;
orz
아어.. 저도 위장병땜에 무지 고생중인데... 컴퓨터직종이라 건강에 소홀하지요... 쾌차하시길 빌어용~
형 건강 조심하세요.